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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스컴퍼니가 함께 하고 싶은 멤버



[ 파파스컴퍼니가 함게 하고 싶은 멤버 ] 1. 긍정적인 생각이 시작되는 사람 아이를 키우면서 머리에 100t 헤머를 맞는 듯 새삼 깨달은 이야기를 먼저 할까 합니다. 연우군이 3살이었던 어느날, 평소와 같이 위험한 사황을 미리 예측하고 여느 부모님들과 같이 "그건 가지고 놀면 안되~ 떨어뜨리면 다칠 수 있어"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연우군의 반응은 "안 떨어뜨리고 잘 가지고 놀면 되지" 저는 또 여러가지 안되는 이유들을 이야기 했지만

아이에게서 돌아온 답변은 "~ 하면 되지, ~게 조심하면 되지" 등등... 온갖 되는 방법을 찾더군요... 그 때 아이도 부정의 의미를 알고 자신만의 모든 긍정의 답을 찾아 이야기한다는 것을 보며, 어른들의 삶 어른들의 일에도 아이가 가진 긍정의 에너지를 기반으로 생각하는걸 어느순간 부터 잊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 미션 들이 맞닥뜨린 부정적 이슈들을 무시 할 수 없지만, 그 사실을 인지하고 할 수 있는 방법에 집중하는 것이 사소하지만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2. 그런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파파스컴퍼니는 목표지향적 사고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목표에 대한 명확한 인식과 판단이 물론 중요하지만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과정과 절차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프로젝트의 목적은 명확하지만 실패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목적했던 목표가 상실 되었다 하더라고 그 과정까지 실패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우리도 배우고 계속 성장한다는 사실을 믿기 때문입니다.

3. 실패,실수를 한 상황에 솔직할 수 있는 사람 우리는 어린 아이들 처럼 처음부터 모든 것을 알지 못합니다. 어른이 되며 다 알고 있다고 착각을 하는 실수를 반복 하며 합리화 하기에 바쁜 모습을 종종 보이곤 합니다. 그런 상황에 맞닥뜨리면, 자기합리화와 때론 솔직하지 못한 변명으로 위기를 벗어나려고 하게 되죠... 솔직히 과정에서 생긴 문제와 실수를 인정하고 함께 답을 찾는 것이 지혜로운 어른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기 때문 입니다.

4. 서로 관심을 가져 줄 수 있는 사람 어떤 목표를 위해 모두 똑같이 고민하고 시간을 함께 투자 하는것이 효율적인건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멤버가 관심을 가지고 같은 곳을 바라볼 때 우리는 혼자 고립되지 않고 흔들려도 서로 붙잡아 주며 항해를 마칠 수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부모의 관심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 하듯 회사에서의 우리도 서로 관심을 보여주고 공감을 늘려갈 때 함께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5. 손을 함께 잡아 줄 수 있는 사람 내가 가진 생각과 경험을 나누기 싫어하는 사람에게 파파스컴퍼니는 낯선 집단이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파파스컴퍼니에는 혼자서 일을 고민하고 앉고있다고 해서 단독으로 처리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가진 능력과 팀원간의 기여를 통해 우리는 혼자 하는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아빠가 아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이는 동생의 손을 잡아주고 함께 걸어가듯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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